최근 형과 갈등으로 박수홍은 마음고생을 하며 15kg이 빠졌다고 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친형 횡령' 논란 이후 모습을 드러낸 박수홍이 야윈 모습으로 등장하자 많은 이들이 걱정했다.

6일 MBC 인스타그램엔 "셀프캠 전설의 콤비 특집"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선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들이 등장했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사랑하는 동생 박경림과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모여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얘기를 듣던 노사연은 박수홍에게 "너 얼굴 좀 앞으로 나가면 안 되겠니?"라고 하자 박수홍은 "제가 요즘 살이 많이 빠져서"라고 답했다.


박수홍 절친으로 알려진 손헌수에 따르면 박수홍은 최근 형과 갈등 때문에 15kg이 빠졌다. 

박수홍의 법무법인 에스는 지난 5일 박수홍의 친형 부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