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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는 7일 관내 1396~1407번 등 관내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7명은 확진자 접촉이 감염경로로 추정된다. 나머지는 구에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구는 "역학 조사 이후 공개대상 이동동선이 있는 경우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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