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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역량을 키워 그린벤처와 로컬벤처로 성장하고자 하는 창업 팀을 인터넷을 통해 이달 1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이해관계자 분석, 아이디어 구체화, 창업사례 특강, 비즈니스 모델 도출, 시장 및 경쟁사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1:1 코칭 등으로 진행된다.
또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경연대회를 열어 12개 우수 팀에게 추후 진행될 ‘서대문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또 5개 팀에는 소정의 상금도 수여한다.
앞서 서대문구는 지난달 ‘2021 서대문 스타트업 비전포럼’을 열고 지역의 특화 창업모델로 그린벤처와 로컬벤처의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기후환경 에너지 문제 해결과 지역자원 활용 아이디어를 지닌 많은 그린벤처와 로컬벤처들이 서대문구의 안정된 창업환경 위에서 성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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