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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이란이 새로운 우라늄 농축 원심분리기 가동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은 이날 현지 매체를 인용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나탄즈 우라늄 농축 시설에서 열린 164개의 IRA-6 원심분리기와 30개의 IR-5 장치 캐스케이드(원심분리기 연결장치) 가동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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