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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SS 시즌 아웃도어 엔트리족을 겨냥해 '요즘 아웃도어'를 표방하는 네파는 일러스트레이터 '리곡'과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리곡 그래픽 티셔츠'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네파가 아웃도어 엔트리족인 MZ세대들을 겨냥해 선보이는 C-TR 3.0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으로, 강렬한 채색 일러스트로 아티스틱한 비주얼을 선보이는 일러스트레이터 리곡(LEEGOC)과 협업을 통해 탄생됐다. 여행을 모티브로 한 자유분방하고 유니크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호하는 MZ세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파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첫 번째 아티스트로 꼽힌 리곡은 수채화 베이스의 강렬하면서도 인상적인 색감을 구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패션 브랜드와의 아트워크 협업 시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를 자신만의 감각에 의해 유니크한 비주얼로 표현하는 것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네파와의 협업을 통해 C-TR 3.0 라인이 지향하는 '요즘 아웃도어룩'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감으로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주력 제품인 '리곡 콜라보레이션 마운틴 티셔츠'는 여행을 테마로 리곡만의 강력하고 유니크한 컬러 조합의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이는 그래픽 아트 티셔츠 제품이다. 트렌디한 루즈핏에 수피마 면과 폴리 소재를 혼방한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남녀공용에 오프화이트, 블랙, 다크그린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만5000원이다.
한편, 네파가 이번 SS 시즌 새롭게 선보인 C-TR 3.0은 아웃도어 엔트리족을 겨냥해 자연과 도심을 넘나드는 유틸리티 아웃도어라는 새로운 포지셔닝을 제안하는 라인이다. 기존 아웃도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세련된 실루엣과 뉴트럴 컬러에 힙합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노락, 조거팬츠, 레인코트에 방수 및 방풍 재킷, 트랙수트 등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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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