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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가 지분 투자한 백시텍이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후 1시14분 진매트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19.24%) 오른 1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시텍은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설립한 백신 개발업체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에 IPO를 신청해 주식예탁증서(ADS)를 상장할 계획이다. 옥드퍼드대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ChAdOx1) 권리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진매트릭스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지난 2018년 12월 공동으로 600만파운드(약 90억원)를 투자했다.
백시텍이 미국 증시 상장하면 기업가치는 현재 2억5000만달러(약 2800억원)에서 최대 10억달러(약 1조120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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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