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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의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오후 1시56분 기준 스맥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2.25%) 오른 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스맥은 일본의 제4이동통신사업자인 라쿠텐(Rakuten)과 6억원 규모의 미디어게이트웨이(MGW)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맥은 2005년부터 국내 통신 3사(KT, SK텔레콤, LG유플러스)의 핵심망에 교환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일본 통신장비 시장에는 2007년부터 OKI사를 통해 일본 통신 사업자인 NTT-ME, 라쿠텐, 큐슈텔레콤 등에 미디어게이트웨이를 공급하고 있다.
미디어게이트웨이는 유선통신망과 이동통신망 사이의 전화 및 팩스 등의 통신 서비스를 중계해 주는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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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