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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TV에서 4월24일에 방영되는 프로그램 '시공간'에서는 사전 공모전을 통해 최종 엄선된 시청자들의 시가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시공간'은 시청자가 시 쓰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총 12회차로 구성됐다. 그 주제는 설렘, 첫사랑, 출발, 그리고 고향, 추억, 인연 등으로 누구나 공감하고, 지친 일상을 달랠 수 있는 감성 자극의 시적 언어가 소개될 예정이다.
©마운틴TV
시청자들이 직접 쓴 시의 배경이 되는 사시사철 풍경은 마운틴TV의 저력을 담았다.
제작진은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우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요즘, 시청자들과 함께 만든 '시공간'을 통해 많은 이들을 위로하고 싶었다."라며 제작 소감을 밝혔다.
한편, 3월 2일부터 26일까지 각종 SNS를 통해 접수된 '시공간' 공모전에는 총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약 90편이 선정됐다.
마운틴TV '시공간'은 오는 24일 방영을 시작으로 주 2회 토‧일요일 오전 11:30에 만나볼 수 있다
'시공간'은 시청자가 시 쓰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총 12회차로 구성됐다. 그 주제는 설렘, 첫사랑, 출발, 그리고 고향, 추억, 인연 등으로 누구나 공감하고, 지친 일상을 달랠 수 있는 감성 자극의 시적 언어가 소개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직접 쓴 시의 배경이 되는 사시사철 풍경은 마운틴TV의 저력을 담았다.
제작진은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우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요즘, 시청자들과 함께 만든 '시공간'을 통해 많은 이들을 위로하고 싶었다."라며 제작 소감을 밝혔다.
한편, 3월 2일부터 26일까지 각종 SNS를 통해 접수된 '시공간' 공모전에는 총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약 90편이 선정됐다.
마운틴TV '시공간'은 오는 24일 방영을 시작으로 주 2회 토‧일요일 오전 11:30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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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