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콜로라도주 볼더의 '킹 수퍼스' 식료품점 앞에 출입을 통제하는 테이프가 걸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미국 테네시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으로 경찰을 포함한 다수의 희생자들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곳은 미 테네시주 녹스빌의 오스틴-이스트 마그넷 고등학교로 알려졌다. 경찰은 총기난사 사건 신고를 받고 즉각 출동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녹스빌 경찰은 트위터에 "한 명의 경찰관을 포함해 다수의 총상을 입은 피해자가 보고됐다"며 "지금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와 부상자 등 피해자 규모와 사건의 자세한 정황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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