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데싱디바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13일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는 브랜드 모델로 기용한 블랙핑크 제니의 새 광고 이미지를 선보였다.

30초 분량의 광고에서 긴 생머리에 세련된 블랙 원피스를 착장한 제니는 도도한 포즈를 취하며 ‘실버 홀릭’을 선보였다. 제니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분홍색 원피스로 청초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31일 첫 번째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THE SHOW(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성료했으며 제니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약 6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는 등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