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BS 디지털뉴스랩 소속 PD 겸 MC인 재재가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비연예인 신분으로서는 최초다.
지난 12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를 공개했다. 재재는 예능상 후보로 거론돼 김숙·송은이·장도연·홍현희와 예능상을 두고 경쟁한다.
재재는 SBS 웹 교양 프로그램 '문명특급'을 비롯해 티빙 '여고추리반', JTBC '독립만세'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문명특급'에서 출연 게스트들의 'TMI'(시시콜콜한 정보)를 척척 말하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프로그램 내 '숨듣명'(숨어서 듣는 명곡), '컴눈명'(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등의 콘텐츠를 유행시키며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13일 밤9시부터 JT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