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12일 SBS 8 뉴스는 지난해 곤욕을 치렀던 덮죽집 사장이 아직까직도 상표권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른 사업자 A가 나타나 특허청에 '덮죽'을 상표 출원했기 때문.
A씨 측은 SBS 8 뉴스에 "골목식당은 본 적도 없고 자신이 오래 구상해 온 죽의 이름을 덮죽으로 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골목식당 덮죽집 사장은 식당 상호와 메뉴 이름을 상표 출원 해 특허청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7월 해당 덮죽집 사장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죽을 덮밥 형태로 만드는 신메뉴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이후 다른 프랜차이즈점 B에서 덮죽집 사장이 개발한 메뉴와 유사품을 판매하며 논란이 생겼다. 많은 이들이 항의를 하자 B는 결국 음식 판매를 중단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