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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예산은 700억원 규모이며, 사회적 배려계층인 한전 복지할인가구가 지원대상이다.
복지할인가구는 장애인(기존 1∼3급), 국가·상이유공자(1∼3급),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3자녀 이상, 출산(3년 미만) 가구, 대가족(5인 이상), 생명유지장치 사용 가구다.
지원대상자는 시장에 출시된 지원대상 품목 중 23일 이후로 구매한 최고효율등급제품에 대해 가구당 3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비용의 10%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한전 관계자는 "고효율가전제품 구매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에너지복지에 기여하고, 연간 약 70GWh의 에너지절감(약 2만 4000가구의 연간 전력 사용량) 효과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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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