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중 서초구를 제외한 24개 구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오늘 있을 자치구 임원진과의 만남 가운데 어떤 논의들이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 사진제공=뉴스1
서울시 자치구 중 서초구를 제외한 24개 구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오늘 있을 자치구 임원진과의 만남 가운데 어떤 논의들이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오세훈 시장은 14일 15시20분 시장집무실에서 '서울시 구청장협의회' 임원진들과 면담한다. 구청장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인 김수영 양천구청장, 구청장협의회 감사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참석한다.


오세훈 시장과 구청장협의회가 처음으로 상견례하는 자리로 시와 자치구 간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오 시장이 요청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