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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5일 2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6.02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파운드화 강세 등에 약세를 보였으나 베이지북의 경기 낙관론과 파월 연준의장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등에 약세폭은 제한됐다"면서 "NDF 1개월물은 달러 약세와 배당금 역송금 수요가 상충되며 보합권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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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