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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중소기업 R&D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 기획·R&D 전주기 교육 등의 패키지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연구개발 수행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전남TP는 지난해 도내 중소기업 23개사를 지원해 약 10억원 규모의 국가 R&D과제 3건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고, 올해는 총 46억여원 규모로 19건의 국가 R&D과제에 도전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전남 지역에 소재하는 20개 중소기업을 추가 선정해 R&D 기획 및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희망기업은 전남TP정책기획단 과학기술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타 지역 대비 취약한 도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역 중소기업 연구개발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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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