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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행복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이동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통수단으로, 지난 3월 2일 학생들의 개학에 맞춰 시범 운영 중을 시작해 같은달 22일까지 예비차량으로 운행됐으며, 신차가 출고된 후 정식운행이 시작됐다.
학생들의 통학을 위한 첫차 시간 조정, 기존 운행되던 버스 감축에 따른 노선 증설, 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지평면사무소로의 기점 변경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행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평 행복버스를 통해 교통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학생들과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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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