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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문화예술교육 꿈타래 엮기’는 마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학교 청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예술가와 학교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해커톤을 통해 다 장르 간 예술가들의 협업으로 양질의 비대면 콘텐츠를 기획개발 하고자 하며, 해커톤을 거쳐 선정된 우수 기획안은 청소년들에게 제작·공급된다.
‘해커톤’은 팀 구성 후, 아이디어 창출⋅기획⋅개발 등의 과정을 통해 마라톤 하듯 장시간에 걸쳐 양질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예술가는 청소년들과 함께하고 싶은 예술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학교는 학교가 희망하는 예술 콘텐츠를 선택한다. 또한, 각 콘텐츠의 개발·제작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각 과정은 예술가⋅재단⋅학교 간 협의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은 청소년 예술교육에 관심 또는 경험이 있는 예술가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1년 4월23일부터 5월3일까지이다. 신청은 마포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해커톤을 통해 최종 개발팀으로 선정될 시 콘텐츠 개발⋅제작 비용을 지원 받는다. 단편은 320만원, 시리즈(4편)은 1010만원이다.
세부사항은 마포아트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고객센터-재단소식-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마포구 관계자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신선한 예술의 활기를 불어 넣어줄 예술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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