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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 북’ 4개 권역 콘텐츠를 활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수원의 근대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전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19일부터 10월29일까지 수원시청, 수원고등법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자동차 복합매매단지, 수원컨벤션센터, 도서관(광교홍재·선경), 수원·광교중앙역 환승센터 등 10곳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오는 19일부터 10월29일까지 수원시청, 수원고등법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자동차 복합매매단지, 수원컨벤션센터, 도서관(광교홍재·선경), 수원·광교중앙역 환승센터 등 10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문기행 도서 시리즈로 완성된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북’의 교동, 수원화성, 수원천, 서둔동 등 4개 권역 문화자원 및 공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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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