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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가 성내동 소재 중식당 차이나린찐(강동대로 217)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데에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강동구는 18일 "11~16일 차이나린찐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아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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