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타이머콕’은 가스배관의 중간밸브 부분에 부착하여 설정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이며,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다만, 휴대용 버너 사용가구 및 고무배관은 안전밸브 설치가 불가하다.
대상자는 65세 이상 고령세대 190가구로 4월 중 추가 대상자를 모집하며, 희망하는 세대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가구를 확정한 뒤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가스시설 안전밸브 보급사업으로 고령자 및 취약 계층이 가스레인지 사용 시 과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가스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