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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 6층 아웃도어 디스커버리매장에서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반팔티를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친환경 반팔티는 버려진 페트병에서 추출한 원사를 활용한 소재로 통기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의류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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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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