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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초롱은 체크 무늬 목폴라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박초롱은 2008년 초등학교 동창생 A씨에게 집단 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박초롱은 직접 허위사실임을 강조하며 A씨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와 강요미수죄로 고소했다. A씨는 이에 무고죄로 박초롱을 맞고소했다.
이후 A씨는 박초롱과 나눈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에 박초롱은 악의적인 편집으로 진실을 왜곡했다며 자신의 학교 폭력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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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