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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부서별로는 행정지원실이 81.7점으로 가장 높고 기술지원단이 72.2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결과는 '조직유효성, '상사리더십'이 높았으며 '직장생활 만족도', '조직문화'가 낮게 나타났다.
특히, 전년대비로 상대적으로 낮았던 교육훈련, 인사관리 요소의 경우는 +4.0점 높아졌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직장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을 추진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화통도락(和通道樂)의 조직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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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