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오후 6시부터 관람할 수 있다.
대회는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예선전 없이 지역을 대표하는 비보이팀과 새롭게 떠오른 신예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종목은 ▲B-boy 2:2 배틀 ▲B-girl 1:1 배틀 ▲키즈 1:1배틀 3종목이다.
2018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올장르 퍼포먼스 인기상을 차지한 와일드 크루(WILD CREW)와 방송·공연에서 활약 중인 리버티크루 축하공연도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후 첫 경연이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후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메달리스트가 배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