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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100명이며 6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한다. 1인당 월 최대 25만원, 총 150만원 이내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기준, 주거계약기준, 자기소개서 등 지원서를 검토, 심사해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받고 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청년들이 설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다”며 “청년이 꿈과 포부를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MG새마을금고 재단이 늘 곁에서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300여명의 청년들의 주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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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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