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 I&C
신세계 I&C가 전기차 충전소 사업 등 신사업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장 초반 강세다.

22일 오전 9시42분 신세계 I&C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6.11%) 오른 1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신세계그룹은 신속배송과 무인점포, 스마트물류 등 디지털 전환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신세계 I&C는 2025년까지 매출 1조원과 영업이익 900억원 달성을 제시했다.

최진성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본업의 확실한 턴어라운드와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있는 전기차 충전소 사업의 신규 모멤텀을 고려하면 더 이상 경쟁사 대비 저평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