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인천시 중구 용유동 용유차량기지에서 사고현장을 가정해 탈선 복구작업에 대한 훈련이 실시됐다. 인천시 서구 검암동 본사에 위치한 지역사고수습본부에선 영상통화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 확인, 대응책을 전달하는 등 실제 사고상황을 대비해 실질적이고 능동적인 훈련이 진행됐다.
인천국제공항과 서울 도심을 잇는 유일한 철도라는 특성을 고려해 이용객에 대한 대체교통수단을 제공하고 공항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대책도 수립했다.
이후삼 공항철도 사장은 “실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얼마나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재난상황에 대응하는지 사전 점검을 통해 철저한 검증과 실효성 있는 대비를 했다”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