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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1일(현지시간) 보합세로 출발했다.
투자자들이 미국 항공사와 AT&T의 수익을 평가하면서 월가의 주요 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발표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4만7000건으로 코로나사태후 최저를 보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7.430포인트(0.08%) 하락한 3만4109.8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2.96포인트(0.07%) 내린 4170.46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35포인트(0.02%) 오른 1만3952.52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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