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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지코인뿐만 아니라 비트코인도 8% 이상 급락해 5만달러 선까지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23일 오전 6시1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가상화폐)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8.27% 급락한 5만6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서 비트코인의 시총은 9501억 달러를 기록, 1조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이 이같이 급락한 이유는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 때문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올 들어 100% 가까이 급등했었다.
비트코인은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7.18% 급락한 6330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최근 암호화폐 급등세를 주도했던 도지코인은 3일 연속 폭락해 25센트까지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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