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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장지기들이 5년 전 만나 찐친으로 발전한 두 사람에게 “서로에게 한마디를 해달라”고 하자 음문석은 “네가 만약 떠나더라도 내가 기다릴게. 평생 옆에 있을게”라고 말했고 황치열은 “늘 곁에 있는 친구로서 같이 걸어가자”고 화답했다.
이에 전진은 에릭과 김동완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그는 “잘 지내다가도 싸우는 날이 온다. 우리 멤버들도 얼마 전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싸웠다가 잘 화해했다. 만약 싸우게 되면 바로바로 풀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앞서 에릭과 김동완의 갈등은 지난 3월 에릭이 자신의 SNS에 김동완과의 불화를 고백하면서 불거졌다. 이후 두 사람은 대화를 통해 쌓인 오해를 풀었다며 화해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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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