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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이 가정에서 육아보조자가 아닌 든든한 육아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는 공식 ‘100인의 아빠들의 모임’이다.
아빠단의 주요활동은 △교육, 놀이, 건강 등 5가지 분야에 대한 온라인 미션수행(매주)△초보아빠 탈출을 위한 멘토링△아이와 함께하는 신체놀이와 요리교실 등의 온오프라인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모집기간은 5월9일까지며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3세~7세(2015~2019년 출생)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은 ‘부산시 홈페이지’, ‘부산아이다가치키움’사이트, 네이버카페 ‘맘맘맘부산’에서 할 수 있다.
김형곤본부장은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소중한 추억’의 시간과 부부 공동육아 실천으로 함께 육아 실현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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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