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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순방지로 영국과 벨기에를 선택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6월 첫 순방을 위해 영국과 벨기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 순방과 관련 "동맹회복과 대서양동반자관계 활성화, 동맹국과 긴밀한 협력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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