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40개국 정상이 참석한 화상 기후 정상회의서 정상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순방지로 영국과 벨기에를 선택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6월 첫 순방을 위해 영국과 벨기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 순방과 관련 "동맹회복과 대서양동반자관계 활성화, 동맹국과 긴밀한 협력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