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모던하고 도시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남성을 위한 브랜드 제냐가 봄 여름 컬렉션을 맞이하여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를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한다.
제냐의 아티스틱 디렉터 알레산드로 사르토리(Alessandro Sartori)는 '럭셔리 레져웨어'를 주요 테마로 단순히 컬렉션을 넘어선 애티튜드, 라이프 스타일, 옷을 입는 방식 모두를 어우르며 럭셔리한 소재와 풍부한 디테일로부터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그의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모던한 디자인의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는 이번 시즌 스웨이드와 카프스킨, 디어스킨, 그리고 캔버스 소재 등 다양한 고급스러운 소재로 출시되며 화사한 컬러들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3개의 X자형 끈 장식이 특징으로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보완하기 위해 디자인됐다.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는 기존의 화이트와 블랙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에는 오이스터, 더스트 화이트, 다크 그레이, 데님 블루 등 우아하고 세련된 컬러들을 산뜻한 소재로 출시되며, 봄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가볍고 유연한 구조로 디자인되어 마치 하늘을 걷는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