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과일을 사용해 계절마다 신선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설빙이 몸에 좋고 먹기에도 좋은 개나리빛 망고로 봄을 마무리하는 역대급 가성비 메뉴를 선보였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제철을 맞아 무르익은 망고를 활용해 신메뉴 ‘킹망고설빙’을 출시했다. ‘킹망고설빙’은 이름처럼 큰 망고 반쪽이 통으로 얹혀 있을 뿐만 아니라 큐브 형태로 조각 낸 망고 과육을 그릇 가득 토핑해 풍성함이 돋보이는 메뉴다.
설빙 제공 이번 신메뉴에서 주 재료로 쓰이는 망고는 열대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릴만큼 고급스러운 과일이다. 또한 부드럽고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효능을 지닌 과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리보플라빈, 비타민B6, A, C, K 엽산이 함유돼 있고, 심장에 좋고 시력을 보호하는 항산화제 종류인 제아잔틴을 가지고 있어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 시력 감퇴에 도움을 준다. 이밖에도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촉진시키고 피부 콜라겐 생성과 머리카락 수분 유지를 도와 특히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한편, 설빙은 가맹점주에게 허위로 부풀린 예상매출액 정보를 제공한 건으로 설빙 가맹점주였던 A씨 등 2명이 설빙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2심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1억5000여만원의 배상하는 결정을 받은바 있다. 이후에도 다수의 가맹점주들이 이같은 소송을 진행중에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