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다온' /사진제공=부영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가 도서관 활성화와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복합문화공간 '다온'(多ON)을 개관했다. 창신대는 부영그룹의 지원으로 도서관 1층에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해왔다.

다온은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 ‘모든 좋은 일이 다 오는 공간, 많은 열정이 켜진(ON) 공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


미디어 룸과 스터디 룸, 오픈스터디존, 코워킹존 등으로 구성된다. 대학 취·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학생·교수 창업 공간도 설치했다. 지역민도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