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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지코인이 15% 이상 폭등해 38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상 최고가인 43센트에 근접한 것이다. 도지코인은 지난달 19일 최고가를 기록했었다.
도지코인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을 "도지코인의 아버지"라고 밝힌 이후 급등세를 타고 있다.
도지코인은 2일 오전 7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5.43% 상승한 38.19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지코인의 시총은 489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전일에도 10% 정도 폭등해 시총 7위에서 시총 6위로 올라섰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도지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8.09% 급등한 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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