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민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이 아닌 걸 알았을 때 거기서 멈춰야했다"며 "혼자 애써본다고 낭떠러지가 길이 될 수는 없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한계 #사람은고쳐쓰는게아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게시글을 올렸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한 피트니스 센터 최고경영자(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임신 9개월인 조민아는 지난 2월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