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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신규 감염자가 800명을 넘긴 것은 지난 1월24일 이후 처음이다. 이전 일요일인 지난달 25일과 비교하면 감염자는 244명 증가했다.
교도통신은 도쿄도에선 감염의 재확산이 계속되고 있고 변이주의 비율도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도쿄도를 비롯해 4개 지역에는 지난 4월25일부터 이번달 11일까지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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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