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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환 의장은 “노동절을 기념해 노동존중 가치를 되새겨야 할 때”라며, “쌍용자동차가 하루빨리 경영이 정상화되길 바라고, 노동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조 의장은‘수원특례시 챌린지’에 참여하며 수원특례시 출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수원특례시참여본부 유문종 본부장의 지목으로 진행된 이 챌린지는 수원특례시 출범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이 주인이 되어 실체적인 시민 행복을 이어지길 바라는 취지로 시작됐다.
한편 조 의장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인 ‘고고 챌린지’에도 동참했다.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와 해야 하는 것 1가지를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광명시의회 박성민 의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조 의장은 ‘일회용품 줄이GO, 분리배출 지키GO’라는 슬로건을 걸고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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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