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종률 기장군의원은 “2022년 말 전체준공을 앞두고 지금까지 그 어떠한 가시적인 교통대책도 없다.”면서 “오는 8월 스카이라인 루지 개장, 8월 앵커시설인 롯데월드 테마파크 운영 개시를 앞두고 있어서 교통대란이 일어날 것이 불보듯 뻔할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같은 교통 문제점을 기장군의회에서 지난 2019년 12월6일 김종률 의원의 대표발의로 ‘오시리아 관광단지 교통대책 수립 촉구건의문’을 국토부와 부산시 등에 송부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오시리아 전체 34개 시설이 내년까지 차례로 준공 운영되면 연간 약 20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주변 교통은 재난상황이 될 것”이라면서 “그 대책으로 반송터널이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로 지정돼 오시리아관광단지 교통대책 수립을 조속히 세워줄 것을 지난 3일 기장군의회에서 재촉구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