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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토리의 주가가 강세다.
6일 오전 9시40분 팜스토리는 전 거래일 대비 145원(6.16%) 상승한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강원 영월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사례가 나오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야생 멧돼지가 아닌 국내 양돈 농장에서 ASF가 확진된 것은 7개월 만이다.
정부는 잔반 급여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주요 전파 경로 가운데 하나인 만큼 이를 금지해왔다. 이에 따라 사료 관련주인 팜스토리의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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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