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일 0시 기준 5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37명 감소했지만 보통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휴일 영향이 컸다는 해석이다.

지역발생 사례는 522명, 해외유입 사례는 42명이다. 수도권 지역은 346명(서울 191명, 경기 144명, 인천 11명)으로 전체 중 66.3%를 차지했다.


1주간 지역 평균 확진자는 556.4명으로 전날 565.3명보다 8.9명 감소했다. 9일째 5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2주간) '499→512→769→679→661→627→606→488→541→676→574→525→701→564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469→477→748→648→642→593→585→465→514→651→562→509→672→52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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