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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은 항공직송으로 최상의 선도를 유지한 여름 대표 수입과일인 ‘미국산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산 체리는 5~6월이 제철로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달콤한 맛과 풍부한 과즙에 아삭함까지 더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체리는 냉동보관해 먹거나 먹기 직전 살짝 얼려 먹어도 그 맛이 좋다. 1팩(450g)에 1만48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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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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