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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백악관이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미국 최대 석유 수송관 폐쇄로 인한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전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일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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