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자지구.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이스라엘의 아일라트와 애슈켈론 사이에 있는 송유관이 가자지구을 공격한 하마스의 로켓으로 인해 타격을 입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스라엘의 채널 12 TV를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채널 12가 방송한 영상에는 대형 연료통으로 보이는 곳에서 불길이 치솟는 모습이 담겼다.

익명의 이스라엘 에너지 부문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은 채 이스라엘 송유관이 피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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