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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만은 큐리에게 "아이돌은 회사에서 엄격하게 관리를 하는데 티아라는 어땠는지?"라고 물었다. 큐리는 "우리 회사에서도 신인 때는 체중 관리를 했다. 그리고 데뷔 전날 핸드폰을 압수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용만은 "아! 연애하면 안 되니까?"라고 추측한 뒤 "나 진짜 궁금한 게 휴대 전화 없이도 잘 만나잖아. 어떻게 만나는 거야?"라고 물었다.
황보는 "멤버 중 한 명은 핸드폰이 있어야 한다. 그럼 핸드폰 있는 멤버를 통해 연락을 하면 바꿔주는 거지 숙소에서 같이 살고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그랬다는 건 아니야"라고 발뺌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허영지는 "저희 땐 그런 게 있었다. 휴대폰을 빼앗기면 MP3 와이파이 모델에 SNS 메신저를 깔 수 있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채은정은 "우리 땐 SNS가 없었다. 천리안, 나우누리 때"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허영지는 "저희 땐 그런 게 있었다. 휴대폰을 빼앗기면 MP3 와이파이 모델에 SNS 메신저를 깔 수 있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채은정은 "우리 땐 SNS가 없었다. 천리안, 나우누리 때"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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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