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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푸른색 셔츠에 무릎이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분위기의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선글라스, 명품 가방·팔찌 등으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10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2020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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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