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의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선영의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안선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엉덩이 압박 쏘리요. 그런데 저도 넘 신기해서 몇 번이나 확대해봤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선영이 실내 수영장에서 사진 삼매경인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늘씬한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 속 그는 수영복 차림에도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안선영은 "사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하거나 운동을 해도 어쩔 수 없는 셀룰라이트들이 엉밑살이랑 허벅지에 드글드글해서 컴플렉스였다. 오늘 바로 수영수업 열심히 도촬하는 저를 바로 친구 엄마가 도촬해서 주면서 '언니는 어떻게 셀룰라이트 하나도 없어요? 저 어플 말고 그냥 카메라로 막 찍어도 넘 매끈해요! 노화를 멈출 순 없지만, 관리하며 나이 먹으면 확실히 달라져요"라고 전했다.

1976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안선영은 자신의 몸무게 53.8k㎏을 숨기지 않으며 실제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SKY, 채널A 예능 '애로부부' MC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