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안전자산 수요가 높아지면서 4.6원 상승 마감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6원 오른 1129.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인플레이션 및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에 장 초반 1133원까지 상승했다"면서 "장 중 달러 인덱스 추가 상승 제한, 증시 낙폭 일부 회복으로 원/달러 환율도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분석했다.